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되지만 유치장에서 또 다른 사건이 터진다. 강력 1팀은 정체불명의 방문자를 쫓는다.
혜라는 이수 집에서 피투성이가 된 이수와 사체를 발견한다. 모든 정황이 이수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피해자의 친구 셋이 용의자로 등장하는 가운데, 이수는 피해자의 다잉 메시지를 풀어낸다.
혜라는 이수에게 연쇄 살인마를 쫓고 있다고 고백한다. 한편, 한 예술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다.
폭력 조직 함무라비파의 보스가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른다. 이수는 보스와 대면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
마술사가 공연 중 의문의 화재로 사망한다. 이수와 혜라는 죽은 마술사와 똑같은 얼굴의 남자와 마주하게 된다.
컨시어지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되어 조사받는 사이 호텔 사장이 사라진다. 강력 1팀은 즉시 추격에 나선다.
화이트데이에 호텔 객실에서 컨시어지 직원이 사망한 채 발견된다. 어쩌면 이 사건에 치정이 얽혀 있을지도 모른다.
폐가에서 다섯 구의 시신이 발견된다. 치밀하게 설계된 연쇄 살인의 흔적이다. 강력 1팀은 범인을 쫓기 시작한다.
폐가에 귀신이 나온다는 제보를 받고 이수와 혜라는 수색에 나선다. 하지만 둘은 곧 습격을 받고 만다.
연이은 테러에 안가로 피신한 이수, 테러범의 마지막 메시지가 도착한다. "파이널 라운드."
다큐 촬영 중이던 이수에게 익명의 테러 예고 메시지가 날아온다. "진 경감, 게임을 시작하지."










